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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20 정상회의(독일 함부르크/17.7.7~7.8)
G20 summit conference(GERMANY HAMBURG/17.7.7~7.8)

  • 작성일2017-10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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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20 정상회의(독일 함부르크/17.7.7~7.8)

G20 summit conference(GERMANY HAMBURG/17.7.7~7.8)


G20는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국제금융현안 및 특정지역의 경제위기 재발방지 등을 논의하기 위해 결성된 선진・신흥경제 20개국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의 모임으로, 1999년 9월 IMF(국제통화기금) 총회의에서 개최된 G-7 재무장관회의에서 G-7과 주요 신흥시장국가들이 참여하는 G20 회의를 정례화하기로 하고 그해 12월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.


G20 정상회의(독일 함부르크/17.7.7~7.8)


※ 정상간 친분・신뢰 구축을 통한 양국 간 우호협력 기반 강화 

 - 메르켈 총리의 각별한 환대 속에 정상간 국정운영 철학 공유 

 - 「외교장관 전략대화」 출범 합의 등 정부 간 고위급 협의채널 활성화 

 - 독일 의료지원단 후손 접견 등 양국 간 전통적 우의 재확인


※ 분단-통일-통합을 경험한 독일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협력 확대

 - 북핵문제의 근원적 해결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베를린 구상 발표

 -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독일 측의 확고한 지지 확보 및 한-독 정부 간 통일 경험 공유를 위한 협의체 지속 운영・발전 합의


※ 한-독 양국 간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 심화・발전

 -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 동력 확충을 위한 협력 강화

 - 4차 산업혁명・중소기업 육성・직업교육 등 분야에서의 협력 증진 추진

 - 자유무역 확대, 기후 변화 대응 등 글로벌 이슈 공조 강화


※ G20 정상회의에서 신정부 핵심 경제정책 소개

 - 일자리 창출 및 성장 동력 확충, 친환경에너지 산업 육성, 여성역량 강화 등 신정부의 핵심 경제정책 소개

 - 일자리 주도 성장, 공정 경제, 혁신 성장을 통해 경제정책 패러다임을 ‘사람중심 경제’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 강조 


※ 국제협력을 주도하는 신정부의 외교정책 구현 노력

 - 다자무역체제 지지 및 파리협정의 충실한 이행 의지 표명을 통해 무역과 기후변화등 최대 쟁점사안 합의 도출에 적극적 역할 수행


※ 테러리즘, 난민, 보건, 개발, 양성평등과 같은 국제적 현안 대응에 적극적 동참 의사 표명 등 책임 있는 중견국으로서의 국격 제고

 - 북한의 취약한 보건의료 상황 감안, 정치적 상황과는 별개로 대북 제재 틀 내에서 인도적 지원 필요 강조

 - 개도국 여성 기업인 지원을 위해 G20 정상회의 계기 설립된 ‘여성기업가기금’에 1천만 불 기여 공약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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